기혁스 2기 4회차 내용 이식 · AX 인테리어 1기 전용 재구성

AX 스마트인테리어 목수양성과정 1기 — 11회차
데이터로 사업하기 — 검색 데이터로 전략 짜고 게시물까지

3시간(180분) · 강사 김대희 대표
🔗 10회차(국민보고회 정세파악)와 이어서 — 세상 흐름을 읽었으니, 이제 내 마케팅에도 데이터를 태웁니다. 5회차에서 "도전 과제"로 잠깐 맛본 네이버 키워드 API 조회를, 오늘은 전원이 제대로 다룹니다. 여러분은 이미 홈페이지(7회차)·블로그(5회차)·인스타(2회차)·바오밥포지 등재까지 무대를 다 세운 상태 — 오늘은 그 무대에 낯선 손님이 어떻게 오는지 데이터로 봅니다.

1. 오늘 한 문장

"내 지역·전문분야 검색 데이터를 가상의 마케팅팀에게 맡겨 전략을 뽑고, 그걸로 실제 게시물 1개까지 만든다."

2. 왜 데이터가 필요한가

인맥·소개로 일할 때는 데이터가 필요 없습니다. 하지만 낯선 고객·팀장은 검색으로 여러분을 찾습니다 — 그 검색이 늘고 있는지 줄고 있는지 아는 것이 이제부터의 사업입니다. 9회차에서 "AI 성장 지원팀"으로 나를 컨설팅했다면, 오늘은 그 팀에 마케팅 전문가를 새로 앉혀 데이터로 전략을 짭니다.

3. 왜 네이버 데이터랩인가

검색광고 키워드도구 API (5회차 도전과제)데이터랩 API (오늘 쓰는 것)
인증HMAC 서명(코드로 직접 생성)클라이언트ID·시크릿만 넣으면 끝
난이도어려움(5회차엔 선택·도전과제)전원 완성 가능

5회차에서 소수만 도전했던 키워드 API를, 오늘은 더 쉬운 데이터랩으로 전원이 씁니다.

4. 강사 라이브 시범 — 실제로 겪은 이야기 (I&F 사례, 우리와 같은 업종)

가설 — "'목공학원 시공'처럼 교육+시공을 결합한 키워드가 아무도 안 쓰는 블루오션 아닐까?" → 검증 — 데이터랩으로 돌려보니 18개월 전부 검색량 0. 아무도 그렇게 검색하지 않는다 → 수정 — 진짜 기회는 "안성인테리어" 같은 지역 서비스명(반등 중)이었고, 뜻밖에도 "바오밥목공"(브랜드명) 검색량이 가장 컸다(인맥이 이미 브랜드 검색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신호). 낯선 사람에게 닿으려면 내 이름·브랜드가 아니라 서비스명으로 검색되게 하고, 그 안에 신뢰 서사(예: "바오밥 목수 출신")를 심어야 한다는 결론.

🔒 흔한 이름은 무관한 업체와 섞일 수 있어(예: "바오밥"이 붙은 완전 무관 회사 다수 존재), 반드시 구체적 조합어로 확인하세요.

5. 150분 흐름 (버퍼 포함 180분)

시간내용
0:00–0:15오프닝 — 10회차 연결, 5회차 도전과제 콜백, 오늘의 메타프레임
0:15–0:25개념 — 데이터랩 vs 검색광고 API 비교
0:25–0:45라이브 시범 — I&F 가설→검증→수정 스토리
0:45–1:15실습1 — 네이버 앱 등록 + API 연동(리스크 블록, 여유있게)
1:15–1:30휴식
1:30–2:00실습2 — 인문학자 마케팅팀 스킬 소집(기획→개발→검수)
2:00–2:15실습2 이어서 — 팀 산출물(전략보고서·실천계획·게시물초안) 확인·다듬기
2:15–2:35발표·공유 (2~3명)
2:35–2:50버퍼 — 부족한 팀 순회 지원
2:50–3:00마무리·과제

안 되면 과제로(원칙) — 시간이 부족하면 실습2의 검수 단계 이후는 과제로. 실습1(API 연동)과 실습2의 기획~개발(전략보고서)까지가 오늘의 핵심.

✍️ 실습 1 — 내 데이터 가져오기 (API 연동)

먼저 — 네이버 앱 등록 (직접 클릭, 2분)

  1. developers.naver.com/apps/#/register 로그인 후 접속
  2. 애플리케이션 이름: 자유(예: "내데이터랩")
  3. 사용 API: "데이터랩(검색어트렌드)"만 체크
  4. 비로그인 오픈 API 서비스 환경 → WEB → 웹 서비스 URL: http://localhost
  5. 등록 → Client ID / Client Secret 메모

그다음 — Claude Code(코드)에 아래 붙여넣기

[대괄호]만 내 것으로. 키워드는 내 활동지역+전문분야, 전국 서비스명, 내 이름/활동명 등으로 준비.

나는 네이버 데이터랩(검색어트렌드) API를 오늘 처음 써.
아래 내 자격증명으로 최근 18개월 검색 트렌드를 가져와서 표로 정리해줘.

- Client ID: [내 Client ID]
- Client Secret: [내 Client Secret]
- 키워드 그룹(최대 5개, 비슷한 말은 한 그룹에 묶어도 됨):
  1. [내 활동지역 + 전문분야, 예: 안성인테리어 / 안성 목수]
  2. [전국 서비스명, 예: 인테리어 / 리모델링]
  3. [내 이름 또는 활동명 — 흔하면 지역·직종을 붙여서 구체적으로]
  4. [ ]
  5. [ ]

주의: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Python으로 호출해줘(터미널에 한글 명령어를 직접 치지 말고).
결과가 다 빈 값이면 이유를 추정해서 알려줘.
✅ 1차 통과선 — 내 활동지역·업종의 실제 검색 데이터 표 1개.
✍️ 실습 2 — 인문학자 마케팅팀 소집

이미 다른 회차나 반에서 이 스킬을 설치했다면 바로 아래 소집 프롬프트로. 처음이라면 먼저 스킬을 저장하세요.

스킬 저장 (1회만, 계속 재사용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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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: humanist-marketing-team
description: '인문학자' 리더가 기획→개발→검수 3단계로 5인 팀을 이끌며 데이터 기반 마케팅 전략을 만드는 스킬. "팀 만들어줘", "마케팅팀", "전략 짜줘"라고 하면 사용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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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인문학자 리더 + 3단계 마케팅 전략팀

## 리더 (변하지 않음)
'인문학자' 1명이 이 과제 전체를 총괄한다. 인간의 필요·의미·가치 관점에서 팀을 조율하고
최종 판단을 내리며, **각 단계가 끝날 때마다 의뢰인(나)에게 핵심사항을 보고**한다.

## 1단계 — 기획 (팀 구성 고정, 5인)
- 작가 — 감성·스토리텔링(나를 어떤 이야기로 보여줄지)
- 개발자 — 데이터·기술 관점(오늘의 데이터랩 결과를 어떻게 활용할지)
- 디자이너 — 첫인상·시각/카피 톤
- 10년 뒤의 나 — 장기적으로 후회 없을 방향인지 점검
- 마케팅 전문가 — 채널(인스타·블로그·홈페이지·바오밥포지)별 실행 관점
5명이 각자 관점을 내면, 인문학자가 종합해 **기획서 + 나에게 보고할 핵심사항**을 만든다.

## 2단계 — 개발 (인문학자가 과제에 맞춰 5인 임명, 매번 달라도 됨)
기획서를 바탕으로 실제 산출물을 만드는 단계. 예: 데이터 기반 전략보고서(가설→검증→결론),
채널별 실천계획, 게시물 초안 등 — 과제 성격에 맞게 인문학자가 정한다.
완료 후 인문학자가 종합해 **산출물 요약 + 보고 핵심사항**을 만든다.

## 3단계 — 검수 (인문학자가 비판적 관점 5인 임명)
"현장을 아는 사람이 보면 헛소리인 부분", "과장·최상급 표현", "사실 오류"를 잡는 단계.
인문학자가 이를 반영해 **과장을 걷어낸 최종 보고서**를 만든다.

## 마무리 — 성장일지
매 실행이 끝나면 인문학자가 growth-log.md에 "효과적이었던 점/고칠 점"을 4~6줄 남긴다.
다음에 쓸 때는 먼저 growth-log.md를 읽고 반영한 뒤 시작한다(파일이 없으면 새로 만든다).

## 원칙
과장·최상급 표현 금지, 사실 기반. 데이터가 가설과 다르면 반드시 정직하게 정정한다.

팀 소집 — 내 데이터로 전략 짜기

팀 만들어서 아래 과제를 기획→개발→검수 순서로 진행해줘.
각 단계 끝날 때마다 나에게 핵심사항을 보고해줘.

[과제] 아래 데이터로 내 마케팅 전략을 짜줘.
- 전략보고서(가설→검증→결론)
- 홈페이지·인스타·블로그·바오밥포지 각각 실천계획 3개씩
- 그중 하나를 골라 실제 게시물 초안 1개

[실습1에서 나온 데이터 표 붙여넣기]

내 정보 — 트랙: [가구/인테리어] / 활동지역: [ ] / 현재 방식: [예: 소개·인맥 위주] / 기존 채널: 홈페이지 [URL] · 인스타 [계정] · 블로그 [URL] · 바오밥포지 [내 프로필 URL]
✅ 2·3차 통과선 — 인문학자가 보고하는 기획→개발(전략보고서+실천계획+게시물초안)→검수(과장 걷어낸 최종본)가 순서대로 나옵니다.
강사용 운영 메모 (참가자는 안 보셔도 됩니다)

동기화 게이트: 1:15(휴식 시작) 전원 데이터 표 확보? · 2:00 전원 기획 단계(인문학자 1차 보고) 확인? 놓친 사람은 개발·검수를 스킵하고 과제로.

사전 블로커: ① 네이버 개발자센터 앱 등록 페이지는 브라우저 자동화가 안 됨 — 반드시 각자 직접 로그인·클릭. ② 터미널·curl은 학생에게 노출 금지 — Claude Code가 Python으로 호출하게 유도(한글 인코딩 버그 방지). ③ 흔한 이름(예: "바오밥")은 무관한 업체와 섞일 수 있음 — 시범에서 미리 경고.

스킬 설치 팁: 이미 humanist-marketing-team 스킬을 설치한 강사 PC 기준 .cmd 더블클릭 설치 파일(기혁스 4회차 폴더에 있음)을 그대로 재사용 가능 — 학생들에게 나눠줘도 됨.

기혁스 2기 4회차와 다른 점: 대상이 기업(법인)이 아니라 개인(1인 사업자 지망 목수)이라 "회사 정보" 대신 "내 정보"로, 채널도 3개(인스타·블로그·홈페이지)가 아니라 4개(+바오밥포지)로 확장. I&F 데모는 동일 업종이라 그대로 재사용 가능.

6. 과제

  1. 인문학자 팀의 개발·검수 단계(전략보고서·실천계획·게시물초안)를 못 끝냈다면 이어서 완료
  2. 완성된 게시물을 실제로 인스타/블로그에 게시하고 단톡방 공유
  3. 홈페이지·바오밥포지 프로필에도 오늘 나온 인사이트를 한 줄 반영
[AI 생성 초안 - 검토 전] · AX 스마트인테리어 목수양성과정 1기 11회차 수업계획서 v1 · 작성 2026-07-09
기혁스 2기 4회차 내용을 개인 목수·4채널(홈페이지·인스타·블로그·바오밥포지) 맥락으로 재구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