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내 지역·전문분야 검색 데이터를 가상의 마케팅팀에게 맡겨 전략을 뽑고, 그걸로 실제 게시물 1개까지 만든다."
인맥·소개로 일할 때는 데이터가 필요 없습니다. 하지만 낯선 고객·팀장은 검색으로 여러분을 찾습니다 — 그 검색이 늘고 있는지 줄고 있는지 아는 것이 이제부터의 사업입니다. 9회차에서 "AI 성장 지원팀"으로 나를 컨설팅했다면, 오늘은 그 팀에 마케팅 전문가를 새로 앉혀 데이터로 전략을 짭니다.
| 검색광고 키워드도구 API (5회차 도전과제) | 데이터랩 API (오늘 쓰는 것) | |
|---|---|---|
| 인증 | HMAC 서명(코드로 직접 생성) | 클라이언트ID·시크릿만 넣으면 끝 |
| 난이도 | 어려움(5회차엔 선택·도전과제) | 전원 완성 가능 |
5회차에서 소수만 도전했던 키워드 API를, 오늘은 더 쉬운 데이터랩으로 전원이 씁니다.
가설 — "'목공학원 시공'처럼 교육+시공을 결합한 키워드가 아무도 안 쓰는 블루오션 아닐까?" → 검증 — 데이터랩으로 돌려보니 18개월 전부 검색량 0. 아무도 그렇게 검색하지 않는다 → 수정 — 진짜 기회는 "안성인테리어" 같은 지역 서비스명(반등 중)이었고, 뜻밖에도 "바오밥목공"(브랜드명) 검색량이 가장 컸다(인맥이 이미 브랜드 검색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신호). 낯선 사람에게 닿으려면 내 이름·브랜드가 아니라 서비스명으로 검색되게 하고, 그 안에 신뢰 서사(예: "바오밥 목수 출신")를 심어야 한다는 결론.
🔒 흔한 이름은 무관한 업체와 섞일 수 있어(예: "바오밥"이 붙은 완전 무관 회사 다수 존재), 반드시 구체적 조합어로 확인하세요.
| 시간 | 내용 |
|---|---|
| 0:00–0:15 | 오프닝 — 10회차 연결, 5회차 도전과제 콜백, 오늘의 메타프레임 |
| 0:15–0:25 | 개념 — 데이터랩 vs 검색광고 API 비교 |
| 0:25–0:45 | 라이브 시범 — I&F 가설→검증→수정 스토리 |
| 0:45–1:15 | 실습1 — 네이버 앱 등록 + API 연동(리스크 블록, 여유있게) |
| 1:15–1:30 | 휴식 |
| 1:30–2:00 | 실습2 — 인문학자 마케팅팀 스킬 소집(기획→개발→검수) |
| 2:00–2:15 | 실습2 이어서 — 팀 산출물(전략보고서·실천계획·게시물초안) 확인·다듬기 |
| 2:15–2:35 | 발표·공유 (2~3명) |
| 2:35–2:50 | 버퍼 — 부족한 팀 순회 지원 |
| 2:50–3:00 | 마무리·과제 |
안 되면 과제로(원칙) — 시간이 부족하면 실습2의 검수 단계 이후는 과제로. 실습1(API 연동)과 실습2의 기획~개발(전략보고서)까지가 오늘의 핵심.
http://localhost[대괄호]만 내 것으로. 키워드는 내 활동지역+전문분야, 전국 서비스명, 내 이름/활동명 등으로 준비.
나는 네이버 데이터랩(검색어트렌드) API를 오늘 처음 써. 아래 내 자격증명으로 최근 18개월 검색 트렌드를 가져와서 표로 정리해줘. - Client ID: [내 Client ID] - Client Secret: [내 Client Secret] - 키워드 그룹(최대 5개, 비슷한 말은 한 그룹에 묶어도 됨): 1. [내 활동지역 + 전문분야, 예: 안성인테리어 / 안성 목수] 2. [전국 서비스명, 예: 인테리어 / 리모델링] 3. [내 이름 또는 활동명 — 흔하면 지역·직종을 붙여서 구체적으로] 4. [ ] 5. [ ] 주의: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Python으로 호출해줘(터미널에 한글 명령어를 직접 치지 말고). 결과가 다 빈 값이면 이유를 추정해서 알려줘.
이미 다른 회차나 반에서 이 스킬을 설치했다면 바로 아래 소집 프롬프트로. 처음이라면 먼저 스킬을 저장하세요.
--- name: humanist-marketing-team description: '인문학자' 리더가 기획→개발→검수 3단계로 5인 팀을 이끌며 데이터 기반 마케팅 전략을 만드는 스킬. "팀 만들어줘", "마케팅팀", "전략 짜줘"라고 하면 사용한다. --- # 인문학자 리더 + 3단계 마케팅 전략팀 ## 리더 (변하지 않음) '인문학자' 1명이 이 과제 전체를 총괄한다. 인간의 필요·의미·가치 관점에서 팀을 조율하고 최종 판단을 내리며, **각 단계가 끝날 때마다 의뢰인(나)에게 핵심사항을 보고**한다. ## 1단계 — 기획 (팀 구성 고정, 5인) - 작가 — 감성·스토리텔링(나를 어떤 이야기로 보여줄지) - 개발자 — 데이터·기술 관점(오늘의 데이터랩 결과를 어떻게 활용할지) - 디자이너 — 첫인상·시각/카피 톤 - 10년 뒤의 나 — 장기적으로 후회 없을 방향인지 점검 - 마케팅 전문가 — 채널(인스타·블로그·홈페이지·바오밥포지)별 실행 관점 5명이 각자 관점을 내면, 인문학자가 종합해 **기획서 + 나에게 보고할 핵심사항**을 만든다. ## 2단계 — 개발 (인문학자가 과제에 맞춰 5인 임명, 매번 달라도 됨) 기획서를 바탕으로 실제 산출물을 만드는 단계. 예: 데이터 기반 전략보고서(가설→검증→결론), 채널별 실천계획, 게시물 초안 등 — 과제 성격에 맞게 인문학자가 정한다. 완료 후 인문학자가 종합해 **산출물 요약 + 보고 핵심사항**을 만든다. ## 3단계 — 검수 (인문학자가 비판적 관점 5인 임명) "현장을 아는 사람이 보면 헛소리인 부분", "과장·최상급 표현", "사실 오류"를 잡는 단계. 인문학자가 이를 반영해 **과장을 걷어낸 최종 보고서**를 만든다. ## 마무리 — 성장일지 매 실행이 끝나면 인문학자가 growth-log.md에 "효과적이었던 점/고칠 점"을 4~6줄 남긴다. 다음에 쓸 때는 먼저 growth-log.md를 읽고 반영한 뒤 시작한다(파일이 없으면 새로 만든다). ## 원칙 과장·최상급 표현 금지, 사실 기반. 데이터가 가설과 다르면 반드시 정직하게 정정한다.
팀 만들어서 아래 과제를 기획→개발→검수 순서로 진행해줘. 각 단계 끝날 때마다 나에게 핵심사항을 보고해줘. [과제] 아래 데이터로 내 마케팅 전략을 짜줘. - 전략보고서(가설→검증→결론) - 홈페이지·인스타·블로그·바오밥포지 각각 실천계획 3개씩 - 그중 하나를 골라 실제 게시물 초안 1개 [실습1에서 나온 데이터 표 붙여넣기] 내 정보 — 트랙: [가구/인테리어] / 활동지역: [ ] / 현재 방식: [예: 소개·인맥 위주] / 기존 채널: 홈페이지 [URL] · 인스타 [계정] · 블로그 [URL] · 바오밥포지 [내 프로필 URL]
동기화 게이트: 1:15(휴식 시작) 전원 데이터 표 확보? · 2:00 전원 기획 단계(인문학자 1차 보고) 확인? 놓친 사람은 개발·검수를 스킵하고 과제로.
사전 블로커: ① 네이버 개발자센터 앱 등록 페이지는 브라우저 자동화가 안 됨 — 반드시 각자 직접 로그인·클릭. ② 터미널·curl은 학생에게 노출 금지 — Claude Code가 Python으로 호출하게 유도(한글 인코딩 버그 방지). ③ 흔한 이름(예: "바오밥")은 무관한 업체와 섞일 수 있음 — 시범에서 미리 경고.
스킬 설치 팁: 이미 humanist-marketing-team 스킬을 설치한 강사 PC 기준 .cmd 더블클릭 설치 파일(기혁스 4회차 폴더에 있음)을 그대로 재사용 가능 — 학생들에게 나눠줘도 됨.
기혁스 2기 4회차와 다른 점: 대상이 기업(법인)이 아니라 개인(1인 사업자 지망 목수)이라 "회사 정보" 대신 "내 정보"로, 채널도 3개(인스타·블로그·홈페이지)가 아니라 4개(+바오밥포지)로 확장. I&F 데모는 동일 업종이라 그대로 재사용 가능.